할 일 11 / 12
웨딩홀 잔금·식대 정산하기
이게 뭔가요?
예식이 끝난 뒤 계약금을 뺀 나머지 대금(잔금)과 실제 식수에 맞춘 식대를 웨딩홀에 내는 일이에요. 금액이 크고 추가 항목이 붙기도 해서, 누가 어떤 방법으로 낼지 미리 정해 두고 내역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이렇게 하세요
- 예식 전에 정산 방법(카드·현금·계좌이체), 정산 시점(당일·후일), 정산할 사람을 정해요.
- 당일 웨딩홀에서 정산서를 받으면 아래 "정산서에서 볼 것"을 하나씩 확인해요.
- 내역이 맞으면 결제하고 영수증을 받아 둬요.
- 헬퍼비처럼 당일 현금으로 드리는 항목도 빠짐없이 챙겨요.
정산서에서 볼 것
- 보증인원과 실제 식수 중 어느 쪽으로 계산했는지
- 회수한 식권 수와 식수가 맞는지
- 계약에 없던 추가 항목이 있는지
주의할 점
- 남은 식권은 회수해 두었다가 정산 때 대조하세요. 식권 수가 식수 계산의 근거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