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3 / 12
섭외한 분들께 도착 시간 재안내하기
이게 뭔가요?
사회자, 축가, 축의대, 스냅 작가, 헬퍼처럼 도와주실 분들께 예식 며칠 전 도착 시간과 역할을 다시 알려 드리는 일이에요. 몇 주 전에 한 번 알려 드렸어도 잊거나 헷갈리기 쉬워서, 직전에 한 번 더 안내하는 게 안전해요.
이렇게 하세요
- 역할별 도착 시간을 정리해요. 예: 축가는 보통 예식 30분~1시간 전, 축의대는 예식 약 1시간 30분 전.
- 단체 채팅방이나 개별 메시지로 도착 시간, 만날 장소, 주차 방법, 당일 연락할 사람을 보내요.
- 축가에게는 MR 파일이 웨딩홀에 전달됐는지, 사회자에게는 최종 대본을 받았는지 확인해요.
- 예식 전날 저녁에 짧게 "내일 잘 부탁드려요" 인사와 함께 시간을 한 번 더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