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6 · D-7 ~ 당일

D-7 ~ 당일

할 일 12개 중 1번째

D-7 ~ 당일 한눈에 보기 ›

최종 보증인원 웨딩홀에 알리기

이게 뭔가요?
웨딩홀에 "이만큼 식사할 거예요"라고 최종 인원을 알리는 일이에요. 하객이 적게 와도 이 인원만큼 식대가 나가고, 너무 적게 잡으면 추가 식대가 생겨요. 보통 계약서에 적힌 기한(예식 약 1~2주 전)까지 알려야 해요.

이렇게 하세요

  1. 계약서에서 최종 인원 통보 마감일과 1인 식대를 확인해요.
  2. 하객 명단에서 "확실히 오는 사람"을 세고, "아마 올 사람"은 응답률을 반영해 더해요.
  3. 모바일 청첩장 참석 응답이 있으면 큰 도움이 돼요. 응답한 숫자를 기준으로 삼아요.
  4. 양가 부모님 손님 인원을 다시 확인해 합쳐요.
  5. 숫자를 정해 마감일 전에 웨딩홀에 알리고, 받았다는 확인을 받아 둬요.

주의할 점

  • 보증인원보다 적게 오면 모자란 인원 × 1인 식대(대략 6만 원, 서울은 8만 원 안팎)를 그대로 내게 돼요. 반대로 너무 낮게 잡으면 추가 식대와 좌석 부족이 생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내 할 일 관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