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9 / 10
섭외한 분들께 당일 일정 공유하기
이게 뭔가요?
축의대, 사회자, 축가, 스냅 작가, 헬퍼처럼 도와주실 분들이 언제 어디로 와서 무엇을 하면 되는지 한 번에 정리해 알려 주는 일이에요. 정보가 미리 공유돼 있으면 당일 신랑·신부에게 오는 질문이 확 줄어요.
이렇게 하세요
- 예식 약 2~4주 전, 역할별로 아래 "알려 드릴 내용"을 정리해요.
- 섭외한 분들을 모아 단체 채팅방을 만들고 정리한 내용과 식순표를 올려요.
- 사회자에게는 대본과 양가 부모님 성함·발음이 어려운 이름을, 스냅 작가에게는 꼭 찍을 사람 목록을 따로 보내요.
- 예식 1주 전쯤 한 번 더 다시 안내해요.
알려 드릴 내용
- 도착 시간과 만날 장소(신부대기실, 축의대 등)
- 맡을 일과 순서
- 준비물(식순 대본, MR 파일, 방명록 등)
- 주차 방법과 연락할 사람
꿀팁
- 당일 연락 담당자를 신랑·신부가 아닌 가족이나 친구 한 명으로 정해 두면 두 사람이 준비에 집중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