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4 · D-3 ~ 1개월

본식 사람 섭외

할 일 10개 중 9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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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외한 분들께 당일 일정 공유하기

이게 뭔가요?
축의대, 사회자, 축가, 스냅 작가, 헬퍼처럼 도와주실 분들이 언제 어디로 와서 무엇을 하면 되는지 한 번에 정리해 알려 주는 일이에요. 정보가 미리 공유돼 있으면 당일 신랑·신부에게 오는 질문이 확 줄어요.

이렇게 하세요

  1. 예식 약 2~4주 전, 역할별로 아래 "알려 드릴 내용"을 정리해요.
  2. 섭외한 분들을 모아 단체 채팅방을 만들고 정리한 내용과 식순표를 올려요.
  3. 사회자에게는 대본과 양가 부모님 성함·발음이 어려운 이름을, 스냅 작가에게는 꼭 찍을 사람 목록을 따로 보내요.
  4. 예식 1주 전쯤 한 번 더 다시 안내해요.

알려 드릴 내용

  • 도착 시간과 만날 장소(신부대기실, 축의대 등)
  • 맡을 일과 순서
  • 준비물(식순 대본, MR 파일, 방명록 등)
  • 주차 방법과 연락할 사람

꿀팁

  • 당일 연락 담당자를 신랑·신부가 아닌 가족이나 친구 한 명으로 정해 두면 두 사람이 준비에 집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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