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6 / 10
부케 받을 사람 정하기
이게 뭔가요?
예식이 끝나고 신부가 든 꽃다발(부케)을 친구에게 던지거나 건네는 순서가 있어요. 보통 결혼을 앞둔 친구가 받는 문화가 있어서, 당일 갑자기 정하기보다 미리 받을 사람을 정해 부탁해 두는 거예요.
이렇게 하세요
- 결혼을 앞뒀거나 연애 중인 친한 친구 중 한 명을 골라 미리 물어봐요.
- 받는 사람에게 단체사진 촬영 때 서 있을 위치와 순서를 알려 줘요.
- 스냅 작가와 사회자에게도 부케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려 두면 사진이 잘 나와요.
주의할 점
- 부케를 받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도 있으니 꼭 먼저 물어보세요.
- 부케를 웨딩홀 선택품목으로 고르면 대략 25만 원(서울은 조금 더) 안팎이 들어요. 기본 꽃장식에 포함인지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