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5 / 10
주례 여부 정하기
이게 뭔가요?
주례는 예식에서 덕담을 하고 성혼을 선언해 주는 어른이에요. 요즘은 주례 없이 하는 식이 많아졌고, 그 대신 부모님 덕담이나 신랑·신부의 혼인서약으로 채워요. 주례 여부에 따라 식순이 달라지니 일찍 정해 두는 게 좋아요.
이렇게 하세요
- 두 사람과 양가 부모님의 생각을 먼저 들어봐요. 어른들이 주례를 원하시는 집도 있어요.
- 주례를 둔다면 두 사람을 잘 아는 은사님이나 어른께 직접 찾아뵙고 부탁드려요.
- 주례 없이 한다면 아래 "주례 없는 식에서 나눌 역할"을 누가 맡을지 정해요.
- 맡으실 분께 미리 말씀드리고, 원고 길이(보통 2~3분 이내)를 안내해요.
주례 없는 식에서 나눌 역할
- 성혼선언문 낭독: 양가 아버지(또는 어머니), 사회자 중에서
- 덕담: 양가 부모님 중 한 분 또는 두 분
- 혼인서약: 신랑·신부가 직접 읽기
꿀팁
- '주례 없는 결혼식 성혼선언문', '혼인서약 예시'로 검색하면 참고할 문구가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