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8 / 9
드레스 투어 일정 잡기
이게 뭔가요?
여러 드레스샵을 돌며 드레스를 입어 보고 샵을 고르는 "드레스 투어" 날짜를 잡는 일이에요. 보통 2~4곳을 하루나 이틀에 나눠 보고, 고른 샵에서 촬영 드레스 가봉(입어 보고 골라 핏 맞추기)으로 이어져요.
이렇게 하세요
- 촬영일보다 충분히 앞선 날짜로 잡아요. 투어 → 샵 확정 → 촬영 드레스 가봉 순서라 시간이 필요해요.
- 투어할 샵을 2~3곳으로 정해요. 샵마다 피팅비(대략 5만 원 안팎, 수입샵은 10만 원 안팎)가 들어서 많이 보면 비용과 피로가 늘어요.
- 샵마다 1시간 안팎이 걸리니 이동 시간을 넣어 하루 일정을 짜요.
- 함께 갈 사람(예비 배우자, 플래너, 가족)을 정해요. 너무 많으면 의견이 갈려 더 헷갈려요.
- 샵마다 사진 촬영 가능 여부를 미리 물어봐요. 안 되는 곳이 많아서 메모로 남겨야 할 수 있어요.
챙겨 갈 것
- 피팅용 누드톤 속옷, 니플 패치, 굽 있는 구두
- 모아 둔 드레스 레퍼런스 사진
- 드레스 추가금 상한선 메모
꿀팁
- 투어 전날은 충분히 쉬어요. 하루에 드레스를 수십 벌 입고 벗으면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