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9 / 10
트래블카드·환전·데이터 준비하기
이게 뭔가요?
해외에서 쓸 돈과 인터넷을 준비하는 일이에요. 트래블카드는 환전과 해외 결제 수수료를 줄여 주고, eSIM이나 유심은 현지에서 데이터를 쓰게 해 줘요. 보통 출발 약 1개월 전부터 1주 전 사이에 준비해요.
이렇게 하세요
- '트래블카드 비교'로 검색해 카드를 비교해요. 목적지 통화를 지원하는지, 환전 우대, 해외 결제 수수료, ATM 출금 수수료, 재환전 수수료를 봐요.
- 카드는 발급에 며칠 걸리니 미리 신청하고, 받으면 앱에서 충전·결제가 되는지 확인해요.
- 현금은 팁·택시용 소액(달러 등)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카드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
- 데이터를 정해요. eSIM(휴대폰에 내려받는 유심), 실물 유심, 통신사 로밍 중에서 골라요. eSIM은 휴대폰이 지원하는지 먼저 확인해요.
- 두 사람 휴대폰 모두 설정 방법을 출발 전에 미리 확인해 둬요.
주의할 점
- 카드 혜택 조건은 자주 바뀌어요. 출발 전에 최신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현지 팁은 현금으로 주는 경우가 많아요. '여행지 이름 + 팁 문화'로 미리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