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7 / 9
폐백 여부 양가와 상의하기
이게 뭔가요?
폐백은 예식 뒤 집안 어른께 큰절을 올리고 덕담을 듣는 전통 인사예요. 최근엔 생략하는 커플도 많지만, 집안 어른들의 의견이 중요할 수 있어서 두 사람끼리만 정하지 말고 꼭 양가와 상의해야 해요.
이렇게 하세요
- 두 사람의 생각을 먼저 맞춘 뒤, 양가 부모님께 폐백을 원하시는지 여쭤봐요.
- 생략한다면 양가 부모님께 큰절이나 인사로 대신하는 방법도 함께 말씀드려요.
- 한다면 웨딩홀에 폐백실이 있는지, 사용료가 따로 있는지 확인해요.
- 폐백 음식(웨딩홀 음식만 써야 하는지), 수모(진행을 돕는 분), 폐백 한복을 예약해요.
- 폐백 시간을 당일 시간표에 넣고, 참석하실 친척 범위를 신랑 측과 정해요.
비용 참고
- 폐백 음식은 대략 30만 원(서울은 36만 원) 안팎, 수모비는 대략 10만 원(서울은 15만 원) 안팎이에요.
- 폐백을 스냅·헬퍼가 함께하면 추가금이 붙는지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