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3 · D-10 ~ 6개월

상견례

할 일 8개 중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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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두 사람이 미리 정하기

이게 뭔가요?
상견례 식사비를 누가, 어떻게 낼지 두 사람이 미리 정해 두는 일이에요. 정하지 않고 가면 계산대 앞에서 양가 부모님이 서로 내겠다고 하거나 어색한 순간이 생길 수 있어요.

이렇게 하세요

  1. 많이 쓰는 방식 중에서 골라요: 예비부부가 결제하기, 양가가 반씩 나누기, 한쪽 집안이 결제하고 다음 자리는 다른 쪽이 내기. 예비부부가 결제하면 양가 모두 부담이 적어서 요즘 많이 써요.
  2. 정한 방식을 각자 자기 부모님께 미리 말씀드려요. 부모님이 다른 생각이 있으시면 두 사람이 다시 조율해요.
  3. 당일에는 식사가 끝나기 직전에 예비부부 중 한 명이 조용히 나가 결제해 두면 자리 분위기가 깔끔해요.

꿀팁

  • 결제할 사람과 카드를 미리 정해 두면 당일 우왕좌왕하지 않아요. 공동 통장 카드로 결제하면 기록도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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