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3 / 8
계산 방식 두 사람이 미리 정하기
이게 뭔가요?
상견례 식사비를 누가, 어떻게 낼지 두 사람이 미리 정해 두는 일이에요. 정하지 않고 가면 계산대 앞에서 양가 부모님이 서로 내겠다고 하거나 어색한 순간이 생길 수 있어요.
이렇게 하세요
- 많이 쓰는 방식 중에서 골라요: 예비부부가 결제하기, 양가가 반씩 나누기, 한쪽 집안이 결제하고 다음 자리는 다른 쪽이 내기. 예비부부가 결제하면 양가 모두 부담이 적어서 요즘 많이 써요.
- 정한 방식을 각자 자기 부모님께 미리 말씀드려요. 부모님이 다른 생각이 있으시면 두 사람이 다시 조율해요.
- 당일에는 식사가 끝나기 직전에 예비부부 중 한 명이 조용히 나가 결제해 두면 자리 분위기가 깔끔해요.
꿀팁
- 결제할 사람과 카드를 미리 정해 두면 당일 우왕좌왕하지 않아요. 공동 통장 카드로 결제하면 기록도 남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