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5 / 8
첫인사·호칭 미리 정리하기
이게 뭔가요?
처음 뵙고 할 인사말과 상대 부모님을 부를 호칭을 미리 정해 두는 일이에요. 긴장하면 말이 꼬이기 쉬운데, 짧게라도 준비해 두면 첫 순간을 자연스럽게 넘길 수 있어요.
이렇게 하세요
- 첫인사는 짧고 진심 있게 준비해요. 예: "처음 뵙겠습니다. ○○ 씨와 결혼을 약속한 △△입니다.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호칭을 정해요. 보통 "아버님, 어머님"을 쓰지만 집마다 선호가 다를 수 있으니 예비 배우자에게 미리 물어봐요.
- 큰절을 하는 집이라면 절하는 방법(남녀 절이 달라요)을 미리 연습해 둬요.
- 부모님 앞에서 예비 배우자를 부르는 말도 정해요. 평소 애칭보다 "○○ 씨"처럼 존중하는 호칭이 좋아요.
- 받을 만한 질문(하는 일, 가족, 결혼 계획)에 어떻게 답할지 가볍게 생각해 둬요.
꿀팁
- 헤어질 때 인사("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찾아뵙겠습니다")도 함께 준비해 두면 마무리가 깔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