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8 / 9
부모님 당일 타임라인 공유하기
이게 뭔가요?
부모님은 예식 당일 메이크업, 하객 맞이, 화촉 점화, 가족사진, 폐백까지 할 일이 많아요. 시간과 역할을 한 장으로 정리해 미리 보내 드리면 당일 덜 당황하시고, 신랑·신부도 마음이 편해요.
이렇게 하세요
- 예식 시간을 기준으로 거꾸로 적어요. 몇 시 메이크업, 몇 시 식장 도착(예식 1시간~1시간 30분 전), 하객 맞이, 화촉 점화, 가족사진, 폐백, 식사 순서로요.
- 역할을 정리해요. 화촉 점화(어머님들이 단상의 초에 불을 붙이는 순서)와 입장 여부, 축의금 접수 담당, 가족사진에 함께할 친척.
- 장소 정보를 넣어요. 메이크업샵 주소, 식장 주소와 주차 안내, 신부대기실·폐백실 위치.
- 정리한 내용을 문자로 보내 드리고, 예식 2~3일 전에 한 번 더 전화로 확인해요.
꿀팁
- 부모님 가방에 작은 파우치(립스틱, 손수건, 상비약, 물, 간단한 간식)를 넣어 드리세요. 인사하느라 식사할 틈이 거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