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3 · D-3개월 ~ 2주

하객 & 청첩장

할 일 10개 중 8번째

하객 & 청첩장 한눈에 보기 ›

청첩장 모임 일정 잡기

이게 뭔가요?
가까운 지인과 식사를 하며 청첩장을 직접 건네는 자리를 흔히 "청첩장 모임(청모)"이라고 해요. 보통 예식 6주~2주 전에 몰리는데, 대상이 많으면 매주 약속이 이어져 체력과 예산이 금방 지쳐요. 그래서 미리 누구를 언제 만날지 계획을 세우는 일이에요.

이렇게 하세요

  1. 하객 명단에서 "직접 만나서 전할 사람"만 골라요.
  2. 같은 모임(학교 친구, 동호회, 전 직장 동료 등)끼리 묶어 한 번에 만나는 그룹을 만들어요.
  3. 예식 6주 전부터 2주 전 사이 주말·평일 저녁에 그룹을 나눠 배치해요. 주에 2~3번 이상은 무리가 될 수 있어요.
  4. 장소와 예산을 정해요. 1인당 보통 2~4만 원 선이 자주 언급되지만, 정답은 없으니 두 사람 예산에 맞추면 돼요.
  5. 일정이 안 맞거나 멀리 사는 분께는 커피 쿠폰과 함께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는 것도 자연스러운 방법이에요.

꿀팁

  • 회사는 보통 예식 약 3~4주 전에 팀장님께 먼저 말씀드린 뒤 돌리는 경우가 많아요.
  • 너무 이르게 전하면 잊히고, 너무 늦으면 일정이 이미 차 있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내 할 일 관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