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1 / 9
드레스샵 후보 2~3곳 고르기
이게 뭔가요?
한국 웨딩드레스는 대부분 대여라서, "어떤 드레스를 살까"보다 "어느 드레스샵과 계약할까"를 먼저 정해요. 드레스투어(샵을 돌며 입어 보는 일)는 보통 2~3곳만 가니까, 그 전에 취향에 맞는 샵을 미리 좁혀 둬야 해요.
이렇게 하세요
- 인스타그램·핀터레스트에서 '웨딩드레스', '머메이드 웨딩드레스', '실크 웨딩드레스', '볼륨 드레스', '#본식드레스', '#드레스투어'로 검색해 마음에 드는 드레스 사진을 모아요. 사진에 태그된 샵을 후보로 적어요.
- 블로그·커뮤니티에서 '드레스투어 후기'로 검색하면 실제 신부들이 입은 모습과 샵 분위기를 볼 수 있어요.
- 내 취향에 맞는 샵 2곳에 전혀 다른 스타일 1곳을 섞어 고르면 비교가 쉬워요.
- 스드메 패키지로 계약했다면 패키지에 들어 있는 샵 안에서 골라요. 플래너가 있으면 내 취향을 말하고 추천을 받아도 좋아요.
고르는 기준
- 최근 1년 안에 신상 소식이 올라오는지 (SNS 업데이트가 오래 없으면 선택지가 좁을 수 있어요)
- 마음에 드는 드레스가 기본 라인에 있는지, 상위 라인(추가금)에만 있는지
- 내가 원하는 실루엣(머메이드, A라인, 볼륨 등)을 잘하는 샵인지
- 피팅비와 본식+촬영 계약 금액이 예산 안인지
